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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가 있는 삶] 딱 둘만 남은 것처럼 – 임문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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딱 둘만 남은 것처럼 새해에는이 세상에 딱 둘만 남은 것처럼그렇게 살았으면…… 이 세상에 딱 둘만 남게...

[미국생활기] 코로나 정리해고 그 후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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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대신 남편을 팔까?6월 1일부로 남편이 정리해고가 되면서 전격 백.수.가 되었습니다. (어서 와~ 백수는 처음이지?) 그런데 3월부터 시작된 재택근무 덕분에 계속 출근을...

[영사관 소식] 2021년 총영사 신년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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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 동남부 6개주 한인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?2021년 ‘흰 소의 해’ 신축년(辛丑年) 새해가 밝았습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 동포...

[외교부] 새해 달라지는 대국민 영사 서비스 10가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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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교부는 우리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서비스 개선과 함께, 코로나19가 불러온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하고, 해외에 체류하는 우리 국민들께...

[정착 이야기] 15. 개인 중고차 거래시 알아둘 내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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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차량의 작은 문제라도 미리 이야기를 해주자판매자가 먼저 차량에 스크레치나 문제가 될 만한 부분에 대해 자세히 밝히는...

[로컬 소식] 그린빌 한국문화원 크리스마스 퍼레이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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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2월 5일과 6일, 사우스 캐롤라이나 그린빌 카운티의 멀딘 시티와 임만 시티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 그린빌 한국 문화원이 참여했다.코로나 정국으로 인해 퍼레이드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