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삶이 있는 시] 호화생활_성찬경

호화생활 성찬경 오늘도 나는 아침부터 밤까지 모차르트와 베토벤과 슈베르트와 세계 일류의 연주가들을 부려먹었다. 나는 사정없는 주인이었고 그들은 불평없는 머슴이었다. 리모콘...

[여름 가족여행] 머틀비치로 여름 휴가 떠나자!

지난 7월호에서는 산으로 여행을 가고 싶은 분들을 위한 정보를 전해드렸다. 이번 8월호에서는 바다로 여행을 가고 싶은 분들을 위한 정보를 전해드리겠다.

[창간 1주년 이벤트] 100번 쓰고 싶은 목표를 정하라

KOREAN LIFE 창간 1주년을 맞아 '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!'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. 이번 호에서는 100일 동안 100번 쓰기를 실제로 시작하기 위해 자신의...

[맛있는 집밥] 여름철 별미 김치말이국수 & 콩국수

무더위가 한창인 캐롤라이나의 여름에는 낮에 바깥에 나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. 더위에 지쳐서 요리할 의욕도 없고, 입맛도 없고, 대신 뭔가 시원하고 가벼운 것이...

[참지 말고 사이다!] 3년째 시댁으로 휴가 강행한 남편

3년째 시댁으로 휴가 저는 결혼 3년차 직장 여성입니다. 결혼할 때 반반결혼으로 돈도 똑같이 합쳤고, 지금도 열심히 직장 생활하며 돈 벌고 있어요. ...

[미국생활기] 보험 없이 다녀온 미국 소아과 병원비

제가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이사 준비와 집 팔기 준비를 하면서 여러 가지 악재(?)가 많았는데요, 그 중에 하나가 또 보험 없이 미국 병원에 다녀온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