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제롬의 사람 이야기] 한국인의 정을 아는 사람, Charles Thomps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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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과의 인연인터뷰를 약속한 월요일 저녁. 그린빌의 날씨는 그리 추운 편은 아니었지만 스산한 빗줄기에 젖은 어깨가 서늘해졌다. 자주...

[제롬의 사람 이야기] 비상을 꿈꾸는 골퍼, 제니퍼 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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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프의 천국필자가 미국에 오면서 내심 설렜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골프를 싸게 자주 칠 수 있겠다는 희망이었다....

[좋은 소식] 가난한 청년들 위해 김치찌개 끓이는 이문수 신부님과 최운형 목사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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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식당 문간서울 성북구 정릉시장에는 1인분에 3,000원짜리 김치찌개를 파는 식당이 있습니다. 싼값에 밥과 샐러드, 국물을 무제한 제공하기 때문에 정릉시장에서는 아주 인기 있는 식당입니다....

[제롬의 사람 이야기]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신규석 목사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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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반가운 얼굴하루종일 겨울비가 내리던 그린빌의 12월 어느 날 밤. 필자의 직업상 일을 늦게 마치고 9시가 넘은...

[제롬의 사람 이야기] 부부가 함께 꾸는 꿈, 클렘슨 대학 박사과정 신재정, 허보영 부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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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 찬 기온 때문에 점점 이불 밖으로 나오기 힘든 계절이 왔다. 필자가 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한국보다...

[제롬의 사람 이야기] 아이들에게 성숙한 사랑을 전하는 그린빌 한글학교 이정미 선생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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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의 다른 계획"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,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...

[제롬의 사람 이야기] 한국 학생들의 성실함에 반한 영어 선생님, 린다 도빈스키(Linda Dobinski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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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가위 잔치에서 만난 사람해마다 추석이 되면 그린빌 한국문화원에서는 한가위 잔치를 개최한다. 해를 거듭하면서 점점 행사가 풍성해지고 유명해진...

[제롬의 사람 이야기] 한국을 사랑하는 아르헨티나 친구, Karin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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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롬, 사진가 jeromegraphy@daum.net T. (864) 477-0643 아르헨티나 친구옛말에 처서가 지나면 모기 입도 돌아간다는데, 이곳 그린빌의 날씨는 아직도 덥다못해 스콜처럼 한바탕씩...

[이야기가 있는 요리] 2. 새로운 도전, 요리 공부 시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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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의 지난 이야기 재미있게 보셨나요? 그럼 이어서 이번 호에서는 나이아가라 정착기와 요리 공부를 시작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...

[유머경영 칼럼] 김수환 추기경의 유머에 담긴 지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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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유명(人死留名)? 인사유머!"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, 사람은 죽으면 유머를 남긴다."2009년 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하셨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른 말입니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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