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참지 말고 사이다!] 인종차별하던 백인 동료 영혼까지 털어버림!

난 유러피안 후손이야! 저는 미국에서 직장을 다니는 여자입니다. 제가 사는 동네는 유색인종도 많고 오픈 마인드인 사람들이 많아 그동안...

[정착 이야기] 1. 랄리, 캐리, 채플힐, 윌밍턴에 정착하기

이원호 이원호 정착 서비스 대표 upcyclingstorenc@gmail.com Kakao ID : LWHJOSEPH T. 910-228-6759 NC 정착 서비스 안녕하세요. 저는 노스...

[미국생활기] 외국인 연상녀와 결혼한다던 남편에게 미국인 시어머니가 던진 단 한 가지 질문

  남편과 저는 요즘 대세(?)인 연하남 연상녀 커플입니다. 요즘 시대에 태어나서 문명의 혜택을 받은 덕분에 흔히 말하는 롱디(long distance relationship, 장거리 연애)도 별 어려움 없이...

[참지 말고 사이다] 재미교포 며느리와 한국 시어머니의 문화 차이

  저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자랐고, 유학 온 대학원생 만나서 결혼했어요. 부모님이 어려서부터 집에서 한국어 쓰게 하셔서 한국어 매우 잘한다고 생각합니다. 저는 남편과 같은 대학원에 있다가 연애했고,...

[참지 말고 사이다!] 3년째 시댁으로 휴가 강행한 남편

3년째 시댁으로 휴가 저는 결혼 3년차 직장 여성입니다. 결혼할 때 반반결혼으로 돈도 똑같이 합쳤고, 지금도 열심히 직장 생활하며 돈 벌고 있어요. ...

[참지 말고 사이다] 홀어머니를 모시자는 남자친구

홀어머니 모시고 살자 얼마 전 남자친구가 저에게 이런 말을 했어요.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막장 시어머니는 없으니,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걸 너무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라고요. 홀어머니...

[제롬의 마주 이야기] 파란 눈의 한글 선생님, Kayla Makai

신선한 문화충격 그린빌에 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딸이 처음 태권도를 배우러 갔을 때 태권도 사범이 미국 사람이라는 사실이 굉장히 놀라웠다. 미국 사람이 한국인에게 한국의 전통무술인...

[참지 말고 사이다] 동생 상견례에 갔다가 엎었어요

예비 사돈댁 저는 아이 둘 키우는 32살 엄마예요. 저에게는 28살 여동생이 있는데 3년 교제한 남자와 결혼 얘기가 오가는 상태였어요. 그래서 상견례 날짜를...

[참지 말고 사이다] 처가에 하는 만큼 본가에도 똑같이 해야죠!

  저는 결혼 3년차 32살 남자입니다.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집사람의 이기심 때문입니다. 결혼 전 집사람은 배려심 많고 어른 잘 챙기고 자신보다 저에게 더 헌신적인 그런...

소방차 출동 사건

  우리 사무실 근처에는 소방서가 있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소방차 사이렌 소리를 듣게 된다. 그러면서 한 가지 궁금했던 점은 ‘불이 이렇게 자주 나나?’ 하는 거였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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