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참지 말고 사이다!] 인종차별하던 백인 동료 영혼까지 털어버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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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유러피안 후손이야! 저는 미국에서 직장을 다니는 여자입니다. 제가 사는 동네는 유색인종도 많고 오픈 마인드인 사람들이 많아 그동안...

[정착 이야기] 1. 랄리, 캐리, 채플힐, 윌밍턴에 정착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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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C 정착 서비스 안녕하세요. 저는 노스 캐롤라이나(NC)의 랄리(Raleigh), 캐리(Cary), 채플힐(Chapel Hill), 윌밍턴(Wilmington) 등의 지역으로 오시는 분들에게 정착...

[미국 생활기] 미국 땡스기빙 음식 만들기 첫 도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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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피 땡스기빙! 미국의 큰 명절 중 하나인 땡스기빙이 돌아왔습니다.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 땡스기빙은 남편 직장에서 하는 땡스기빙 파티에 가서 음식 나눠 먹는 걸로 보냈고, 와플이가...

[참지 말고 사이다] 동생 상견례에 갔다가 엎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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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비 사돈댁 저는 아이 둘 키우는 32살 엄마예요. 저에게는 28살 여동생이 있는데 3년 교제한 남자와 결혼 얘기가 오가는 상태였어요. 그래서 상견례 날짜를...

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한국 음식 Best 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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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Korean BBQ 한식 중에서 모든 이들의 사랑을 받는 건 바로 Korean BBQ다. 테이블 한가운데 불을 피워 고기를 직접 굽고, 상추와 깻잎에...

[참지 말고 사이다!] 3년째 시댁으로 휴가 강행한 남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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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년째 시댁으로 휴가 저는 결혼 3년차 직장 여성입니다. 결혼할 때 반반결혼으로 돈도 똑같이 합쳤고, 지금도 열심히 직장 생활하며 돈 벌고 있어요. ...

[미국 생활기] 20년 된 커피 테이블 리폼하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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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번 째 프로젝트 남편과 저의 팀워크를 발휘한 두 번째 프로젝트~! 첫 번째 프로젝트는 침대...

[참지 말고 사이다] 재미교포 며느리와 한국 시어머니의 문화 차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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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저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자랐고, 유학 온 대학원생 만나서 결혼했어요. 부모님이 어려서부터 집에서 한국어 쓰게 하셔서 한국어 매우 잘한다고 생각합니다. 저는 남편과 같은 대학원에 있다가 연애했고,...

[참지 말고 사이다] 홀어머니를 모시자는 남자친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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홀어머니 모시고 살자 얼마 전 남자친구가 저에게 이런 말을 했어요.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막장 시어머니는 없으니,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걸 너무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라고요. 홀어머니...

[미국생활기] 외국인 연상녀와 결혼한다던 남편에게 미국인 시어머니가 던진 단 한 가지 질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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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남편과 저는 요즘 대세(?)인 연하남 연상녀 커플입니다. 요즘 시대에 태어나서 문명의 혜택을 받은 덕분에 흔히 말하는 롱디(long distance relationship, 장거리 연애)도 별 어려움 없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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