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제롬의 사람 이야기] 아이들과 함께해서 행복한 김소현 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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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풍이 두어 번 지나가고 난 후 이 글을 쓰는 오늘 아침은 기온이 뚝 떨어져 자켓을 꺼내 입어야...

[미국생활기] 우리집 아이들 미국식 유아식 식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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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먹는 아이를 위한 식단오늘은 약속드린 대로 저희집 아이들에게 만들어 먹인 미국식 유아식 식단을 보여드리겠습니다.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데요, 제가 저희 아이들 식단을...

[제롬의 사람 이야기] 밝은 에너지를 전해주는 배우, 윤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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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 윤슬일상은 여전히 어수선하지만 날씨는 이제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기운이 감돈다. 어느 새 가을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...

[이야기가 있는 요리] 3. 불보다 뜨거운 요리 열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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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여러분! 저의 지난 이야기 재미있게 읽으셨나요? 올해 7월은 제가 캐나다에 온지 8년이 되는 달이었습니다. 그래서 오늘은...

[제롬의 사람 이야기] 정치 타짜의 밑장빼기, NC Wesleyan College 김영훈 교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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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인 정치학 교수지난 4개월간 확찐자(?)로서의 일상을 살다보니 하루를 컴퓨터로 시작해 컴퓨터로 끝내는 날이 다반사다. 그러다보니 한국과 미국의...

[제롬의 사람 이야기] 한국말은 못하지만 한국사람입니다 – 위장내과 의사 수지 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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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남이 두려운 시절햇살은 점점 따가워지지만 몸과 마음은 아직 스산한 겨울에 갇힌 듯 집안에만 머물러 있다. 마트에서 화장지와...

[제롬의 사람 이야기] 한국인의 정을 아는 사람, Charles Thomps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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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과의 인연인터뷰를 약속한 월요일 저녁. 그린빌의 날씨는 그리 추운 편은 아니었지만 스산한 빗줄기에 젖은 어깨가 서늘해졌다. 자주...

[제롬의 사람 이야기] 비상을 꿈꾸는 골퍼, 제니퍼 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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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프의 천국필자가 미국에 오면서 내심 설렜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골프를 싸게 자주 칠 수 있겠다는 희망이었다....

[좋은 소식] 가난한 청년들 위해 김치찌개 끓이는 이문수 신부님과 최운형 목사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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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식당 문간서울 성북구 정릉시장에는 1인분에 3,000원짜리 김치찌개를 파는 식당이 있습니다. 싼값에 밥과 샐러드, 국물을 무제한 제공하기 때문에 정릉시장에서는 아주 인기 있는 식당입니다....

[제롬의 사람 이야기]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신규석 목사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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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반가운 얼굴하루종일 겨울비가 내리던 그린빌의 12월 어느 날 밤. 필자의 직업상 일을 늦게 마치고 9시가 넘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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