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상담칼럼] 분노에서 친밀감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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억제된 분노섣부른 분노의 표출은 주위 사람들에게 크고 작은 상처를 입힌다. 문제가 해결되기보다는 문제를 더 키우거나 관계를 한방에...

[시가 있는 삶] 동심 이제(童心 二題) – 김승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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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산과 비 비닐우산에 가랑비는참깨 볶는 소리박쥐우산에 소나기는검정콩 볶는 소리우산은작은 가마솥비를 달달 볶는다 눈부처

[상담칼럼] 분노 조절의 첫 걸음, 수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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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노 조절미국에서는 분노 때문에 사고가 생겨 감옥에 가면, 의레 Anger Management 그룹에서 치료를 받거나 수업을 들으라는 명령이...

[코칭칼럼] 언제 마음의 평화가 깨지는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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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품 구두대기업 공장에서 책임자로 근무할 때의 일이다. 영국에 출장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히드로 공항 면세점에서 명품 구두...

[시가 있는 삶] 연필을 깎다가 문득 – 임문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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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필을 깎다가 문득 연필을 깎다 문득옛일을 떠올린다 일기장에 눌러 쓴삐뚤빼뚤한 글자들 눈에 선하다아직도 여기 불쑥 저기...

[상담칼럼] 해로운 분노, 의로운 분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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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노의 뿌리최근에 이혼을 진행하던 남자가 아내에 대한 복수심으로 자신들의 아이를 죽인 사건이 있었다. 이런 가족살해 사건 외에도,...

[시가 있는 삶] 두엄 – 허영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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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엄 꽃나무가 아름다운 것은그 뿌리 밑에두엄이 있기 때문입니다. 어머니는 아이들의두엄입니다. 예수도석가도인류의 두엄입니다.

[상담칼럼] 분노의 뿌리 ④ – 헌신의 확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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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노 버튼나의 내면에 여러 모양으로 자리한 분노의 뿌리를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자기 내면의 분노 버튼을 발견하게...

[코칭칼럼] 내가 본 그 사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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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자의 필터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회에 갔다. 그런데 어떤 친구들은 “너 얼굴 많이 좋아졌다. 무슨 좋은 일 있니?”라고 물었고,...

[시가 있는 삶] 나무를 꿈꾸며 – 임문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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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무를 꿈꾸며 나무는일생을 꿈꾸고일생을 기도한다 푸른 잎 피워하늘에 바치고 단풍 꽃 피워땅에 바치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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